육룡이 나르샤의 ‘잔트가르’ 뜻이 화제다.
지난 7일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45회에서 잔트가르의 의미가 밝혀진 바가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방원이 정도전을 마주하며 "참으로 멋지시다"고 사병 혁파의 필요성과 정도전의 결단력이 그려졌다.
이어 더욱이 이는 과거 정도전을 ‘잔트가르’라고 부르며 따르던 제자 이방원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잔트가르’는 몽고어로 최강의 사나이라는 뜻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14일 이날 밤 10시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분이(신세경 분)는 이방원(유아인 분)이 정도전(김명민 분)을 치려는 것을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눈길을 모았다.
/ parksm@fnnews.com 박선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