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오싹한 모험 예고 12종 스틸 공개

2018.07.04 11:04


'신비아파트'의 첫 번째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이 오싹하고 스펙터클한 모험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4일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측은 긴장감 넘치는 어드벤처를 예고하는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12종의 스틸은 극장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색다른 모험과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한다. 먼저, 신비한 보물지도를 발견하고 비밀의 동굴로 들어간 아이들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신비한 힘에 이끌려 22년 전 낯선 과거로 돌아가 1996년 8월 6일 달력을 바라보는 하리와 두리의 당혹스러운 모습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울러 하리와 얼굴도 성격도 똑같은 모습을 한 어린 시절의 엄마 유지미와 하리 남매의 만남은 TV와는 차별화 된 스토리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허세 가득한 표정을 짓는 신비의 모습은 스크린으로 보게 될 그의 귀여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그간 TV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 금빛 도깨미 금비의 등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금비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신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싹한 분위기의 동굴 속 악의 기운을 내뿜은 악귀가 된 퇴사마 진명은 긴장감을 더하며, 이에 고스트볼로 맞서는 하리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위기의 순간마다 등장해 하리를 위험에서 구해줘 인기를 얻은 캐릭터 강림의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