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테일러메이드 2025 TP5 앰배서더 발대식

정일우 등 18명, TP5 골프볼의 우수성 홍보 시작

2025.03.26 03:04
테일러메이드 2025 TP5 앰배서더 발대식

[파이낸셜뉴스] 골프용품의 혁신을 선도해온 테일러메이드가 '2025 TP5' 앰배서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배우 정일우와 김성수를 비롯해 다양한 골퍼들이 참여했다.

총 18명의 앰배서더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TP5 볼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철학을 전파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충북 청주에 위치한 테일러메이드 골프볼 코리아 공장을 견학하고, TP5 및 TP5x 필드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직접 체험했다.

테일러메이드 2025 TP5 앰배서더 발대식

테일러메이드 골프볼 코리아는 지난 2021년 낫소 골프 주식회사를 인수하며 설립한 글로벌 공장으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와 대만에 이어 세 번째로 건립된 시설이다.

골프 인플루언서인 골프라노는 "골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신공장의 현대적 시설과 규모에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TP5와 TP5x 필드 테스트 경험을 통해 이 제품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테일러메이드 2025 TP5 앰배서더 발대식

TP5는 테일러메이드 프리미엄 5피스 투어 볼로, 최적화된 스피드 랩 코어가 비거리와 타구감을 향상시킨다. 특히 TP5는 부드러운 타구감을, TP5x는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임헌영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대표이사는 "앰배서더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