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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K팝 한국과 이란 문화협력에 앞장서겠다"

박준희 회장, 이란 주한대사관 주최 국경일 47주년 리셉션 참석

2026.02.12 10:31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10일 저녁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이란 주한 대사관이 주최한 47주년 국경일 축하 리셉션에 참석하는 등 K-팝(POP) 한국과 이란 간 문화 협력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사이드 쿠제치 이란 대사의 초청으로 박 회장을 비롯해 김경호 전 러시아 대사, 사색의 향기 이영준 이사장, 아트피아드 이재식 특임위원장, (사)한문화진흥협회 정사무엘 회장, 주한 멕시코 카를로스 페냐피엘 대사 등 각국의 주한 대사, 한국과 이란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대한민국 4차 산업포럼 AI방송미디어 위원장이기도한 박 회장은 1962년 이래 이어진 한국과 이란과의 우호관계를 기리는 자리에 참석, "신라시대부터 실크로드와 바닷길을 통해 교류 해온 양국 관계의 오랜 교류의 역사와 국민들간의 끈끈한 유대감으로 신라의 시조인 박씨 대종회 회장으로 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선두주자인 아이넷방송을 통해 한국 대중문화 K-팝, K-드라마, K-영화, K-웹툰, K-방송, K-게임 등 다양한 장르에서 양국간의 문화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