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석이 새로운 선물을 건넬 예정이다.
한우석은 26일 SNS 계정에 새 싱글 '하고픈 말' 티저를 공개했다. 밴드 공연을 연상시키는 티저에서는 밴드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한우석의 감성적이고 파워풀한 보컬이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해오던 한우석은 2023년 2월 '다시 또 다시'로 데뷔했다. 이후 '내가 하는 모든 말', '매일 너와 함께', '그리움을 지워줘', 'Freakin' Alarm', '별빛바다', '가을바람', '그날의 우리' 등을 발매한 뒤 이번이 아홉 번째 행보다.
다양한 형태의 공연에서 메인 보컬로 활동한 한우석은 록, 발라드, 댄스곡, 랩,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OST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한 전천후 보컬이다. 이번 신곡에서는 심장을 뛰게 하는 밴드 사운드에 감성적인 진심을 녹여 노래했다. 한우석이 지닌 파워풀한 보컬이 이 곡의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
'하고픈 말'은 싱어송라이터인 디너코트, High Tide Record와 웨이브 스튜디오(WaveStudio) 대표이자 베이시스트인 유형석, 기타리스트 송현종, 드러머 은주현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우석의 디지털 싱글 하고픈 말은 오는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아이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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