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와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부산광역시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6 명문고야구열전이 3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부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대회 유튜브 중계를 맡은 정민태 해설위원(왼쪽)과 김정수 캐스터(J-platfrom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