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다영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 속 다영은 자유롭고 감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다영은 열정적인 춤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것은 물론,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앞서 다영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에 'What's a girl to do'의 음원과 댄스 일부를 선공개했다. 캐치한 포인트 안무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공개하며 컴백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설렘과 고민, 망설임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란 귀띔이다. 여기에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트랙을 완성한다.
다영은 지난해 솔로 데뷔곡 'body(보디)'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과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어떤 노래와 퍼포먼스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영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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