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온앤오프(ONF)가 뷰티 예능으로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온앤오프 이션과 와이엇은 9일 아리랑 케이팝 유튜브 채널에 선공개된 '뷰티 온 앤 오프'의 MC를 맡았다.
'뷰티 온 앤 오프'는 뷰티 초보 MC 이션과 와이엇이 직접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들만의 '인생템'을 찾아가는 성장형 예능이다. 세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뷰티 인식을 다각도로 풀어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솔직한 리액션과 유쾌한 '케미'를 앞세워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1화에서는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시민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이돌 메이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이 과정에서 와이엇은 엉뚱한 질문과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션과 와이엇은 거리에서 추천받은 제품을 직접 리뷰하고, 메이크업북을 제작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였다. 향후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뷰티 도전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온앤오프 이션과 와이엇이 출연하는 '뷰티 온 앤 오프'는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아리랑 케이팝 유튜브, 오후 12시 30분 아리랑TV에서 방송된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뷰티 온 앤 오프'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