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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카웃' 웬디, '마스터 군단' 합류

2026.04.17 10:08


가수 웬디가 '더 스카웃'을 빛낸다.

웬디는 오는 5월 8일 저녁 8시 첫 방송하는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한 번쯤 데뷔했지만 좌절을 겪은 '뮤즈'들의 새로운 출발을 음악으로 돕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웬디는 '더 스카웃'에서 '마스터 군단'의 한 명으로 이들의 성장을 이끈다.


웬디는 지난해 소속사 어센드로 이적한 뒤, 미니 3집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발매하며 활동에 나섰다. 발매 당시 '세룰리안 버지'는 브라질,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등 1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웬디는 최근 홍콩, 도쿄, 시카고, 워싱턴 디시 등 세계 곳곳을 방문한 첫 월드 투어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W:EALIVE)'를 성황리에 마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 사진=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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