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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진, 10월 론칭 '원티비' 얼굴 됐다

2026.09.02 15:30
개그맨 신규진이 신규 크리에이터 방송 플랫폼 '원티비(ONETV)'의 공식 모델로 나선다.

크리에이터 콘텐츠·팬소통 플랫폼 원티비는 2일 신규진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원티비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실시간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개인 방송 송출을 비롯해 콘텐츠 유통과 팬 커뮤니티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정식 론칭한다.

원티비는 신규진이 그동안 온라인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보여준 친근한 이미지와 대중과의 소통 능력을 모델 발탁 배경으로 꼽았다.

신규진은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활동해왔다.
크리에이터로서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온 만큼 향후 원티비의 브랜드 모델로서 플랫폼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원티비 관계자는 "신규진은 크리에이터로서의 친근함과 대중적인 인지도를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며 "원티비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활발한 소통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원티비는 실시간 방송과 영상 콘텐츠, 팬 커뮤니티 기능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터 중심 방송 플랫폼으로 오는 10월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사진= '원티비(ON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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